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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허베이FC(중국)와의 경기에서 4대0 승리를 거둔 수원은 무실점 다득점 경기로 2연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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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전반 김건희를 공격 선봉으로 세우고 염기훈 김종우 장현수를 2선에 배치했다. 그 밑에는 베테랑 백지훈과 박현범이 밸런스를 맞췄다. 4백은 양상민 이종성 곽희주 신세계가 맡았고 노동건이 골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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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원 수원 감독은 후반 들어 젊은 선수들을 대거 기용하면서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강성진 은성수 문준호 한성규 등 영건들을 대거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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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 9분을 남기고 김건희가 쐐기골을 만들면서 수원은 완승을 완성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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