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세찬이 개그우먼 장도연과 단둘이 하룻밤을 보낸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3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라스클리닉-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개그우먼 장도연, 박나래가 출연했다.
이날 양세찬은 "장도연이 약간의 끼를 부린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양세찬은 "장도연이 나에게 끼를 부린다고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김기욱 집에서 같이 술을 먹었는데 우리 집에서 자겠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둘 다 술을 마셨기 때문에 무슨 일이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그는 "장도연이 소파에서 자겠다고 했는데 나는 잠이 안 오더라. 그래서 우리 집에 왜 왔는지 물어보려고 거실로 나갔다. 그런데 장도연이 이불도 안 덮고 배를 보이고 자고 있었다. 그래서 유심히 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양세찬을 짝사랑하고 있다고 고백한 박나래는 "이래서 검은 털 난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다"라며 장도연에 배신감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