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가 펩 과르디올라의 맨시티에서 뛰게 될까?
7일(한국시각) 영국 대중일간 데일리메일은 네이마르의 맨시티 이적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음시즌부터 맨시티의 지휘봉을 잡게 될 과르디올라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맨시티의 영입 리스트에 '바르셀로나 에이스' 네이마르를 1순위로 올려놓았다는 것이다.
메시 영입설도 흘러나왔지만 누캄프에서 과르디올라와의 마지막 시즌, 관계가 경색된 탓에 현실성이 없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시선은 네이마르를 향하고 있다. 과르디올라는 브라질 유망주인 네이마르의 잠재력을 가장 먼저 인정하고 키워준 지도자다.
맨유와 레알마드리드 역시 네이마르 영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네이마르와 바르셀로나의 계약은 2018년까지며 1억4500만 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이 걸려 있다.
네이마르 뿐만 아니라 에버턴 수비수 존 스톤스, 유벤투스 폴 포그바 역시 맨시티의 영입 목록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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