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바비인형'으로 불리는 영국 여성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현지언론들에 따르면 영국 명문대인 셰필드 대학에 재학중인 한나 그레고리(22)는 22인치에 불과한 '개미허리'의 소유자다.
바비 인형을 닮은 그녀는 매일 아침 인형같은 외모를 위해 헤어 관리를 비롯, 화장 등에 90분씩 투자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바비인형처럼 핑크 컬러 셔츠에 치마를 입고, 항상 높은 힐을 신는다"고 말했다.
그녀의 인형같은 외모에 많은 네티즌들은 부러움과 칭찬 댓글을 개인 홈페이지에 남기고 있다.
하지만 그녀는 남자친구가 없어 외롭다고 언론에 전했다.
그녀는 "많은 남성들이 내 외모에만 관심있고 성관계 등 즉석 만남을 원할뿐 내면의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은 없다"면서 "이번 발렌타인 데이에도 또다시 혼자일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대학 2학년때 한국을 방문했는데 사람들은 나와 사진찍기에만 열중했다"고 덧붙였다.
<경제산업팀>
사진출처=인스타그램
한나 그레고리가 한국 방문시 찍은 사진. 사진출처=인스타그램
현지언론들에 따르면 영국 명문대인 셰필드 대학에 재학중인 한나 그레고리(22)는 22인치에 불과한 '개미허리'의 소유자다.
바비 인형을 닮은 그녀는 매일 아침 인형같은 외모를 위해 헤어 관리를 비롯, 화장 등에 90분씩 투자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바비인형처럼 핑크 컬러 셔츠에 치마를 입고, 항상 높은 힐을 신는다"고 말했다.
그녀의 인형같은 외모에 많은 네티즌들은 부러움과 칭찬 댓글을 개인 홈페이지에 남기고 있다.
하지만 그녀는 남자친구가 없어 외롭다고 언론에 전했다.
그녀는 "많은 남성들이 내 외모에만 관심있고 성관계 등 즉석 만남을 원할뿐 내면의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은 없다"면서 "이번 발렌타인 데이에도 또다시 혼자일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대학 2학년때 한국을 방문했는데 사람들은 나와 사진찍기에만 열중했다"고 덧붙였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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