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넥센은 에이스와 마무리, 중심타자 2명을 잃었다. 2014년 20승을 거두고 지난해에도 15승을 거뒀던 밴헤켄은 넥센 부동의 에이스였다. 올시즌에도 당연히 재계약을 하는 것이었지만 그는 일본행을 원했고, 넥센은 그의 성공을 빌며 내보냈다. 2년 연속 50홈런의 박병호는 포스팅을 거쳐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로 갔고, FA 손승락과 유한준은 롯데와 kt로 팀을 옮겼다. 거의 팀을 새롭게 짜야할 정도로 전력 이탈이 심했다. 여기에 한현희 마저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Advertisement
삼성과 넥센은 20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연습경기를 가졌다. 삼성은 SK, KIA에 이은 3번째 연습경기였고, 넥센은 애리조나 1차 캠프 이후 오키나와에서 갖는 첫 실전이었다. 결과는 11대4의 삼성 승리.
Advertisement
삼성과 넥센이 정규시즌에서 어떤 모습으로 전력을 강화해 나타난 팀들의 도전을 물리칠까. 아직은 의문점이 많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