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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는 한류의 붐을 타고 거대 시장으로 성장한 2016년 현재의 음반 산업을 배경으로, 사랑과 음악, 열정으로 성장하는 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이 시대 많은 걸 포기해야 하는 N포세대 청춘들과 그들을 바라보며 아파하는 부모세대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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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딴따라'는 SBS의 수목 드라마 '리멤버'의 윤현호(변호인), '돌아와요, 아저씨'의 노혜영(싱글즈, 미녀는 괴로워) 작가 등이 영화에서의 필력을 드라마로 이어와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는 가운데, 1200만 관객몰이로 휴먼 드라마 장르의 관객 신기록을 세웠던 '7번방의 선물', 한석규 / 이제훈 주연의 감동 음악 영화 '파바로티' 그리고 유아인, 최지우 등이 출연해 호평 속에 개봉중인 '좋아해줘', EXO의 디오와 조정석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형', 그리고 수애, 오연서가 함께하는 '국가대표2' 등 다수의 기대작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유영아 작가의 신작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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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인 웰메이드 예당, 재미난 프로젝트는 새로운 형식의 드라마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선암여고 탐정단, JTBC'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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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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