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가 두 번째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다.
두산은 25일 일본 미야자키 소켄구장에서 오릭스와 맞붙었다. 아직 페이스가 완벽하지 않은 니퍼트는 휴가시영구장에서 40개의 공을 던졌다. 김태형 감독은 "일본에서 1경기 등판시킬 계획"이라고 했다.
니퍼트와 함께 아킬레스건 수술을 받은 김강률도 30개 공을 뿌렸다. 지난해 아킬레스건 수술을 받은 그는 100% 러닝이 불가능하지만 공을 던지는 데 큰 무리는 없다. 김강률은 "개막 엔트리에 드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이 밖에 오른손 불펜 요원으로 주목받는 조승수도 30개 피칭으로 몸상태를 끌어올렸다.
미야자키(일본)=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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