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저작권료가 공개됐다.
Advertisement
9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봄만 되면 음원차트 역주행을 하는 '벚꽃엔딩'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은 "크리스마스에 캐럴이 울려 퍼지듯이 봄이 되면 '벚꽃엔딩'을 듣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 노래를 만든 장범준의 저작권료가 46억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또 김태훈은 "사실 장범준이 이 곡을 만든 이유는 다르다. 봄이 돼 벚꽃이 피니까 여기저기 연인들만 눈에 띄니까 '나처럼 혼자 있는 사람은 어쩌나. 빨리 벚꽃이 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만들었다는데 역설적으로 벚꽃이 필 때마다 봄의 찬가처럼 듣고 있는 게 아이러니 하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