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부선은 10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기득권의 부정과 야합은 혼자 정복할 수 없는 에베레스트산과 같았다"라며 "내 이야기가 옳았다는 게 증명됐다. 잘됐다. 칭찬해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부선은 지난 2014년 자신이 사는 서울 성동구 H아파트 난방비 비리를 폭로해 '난방열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씨는 지난 1일 이 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의 의장으로 선출, 실체적 비리를 더욱 파헤치겠다는 입장을 표했다.
Advertisement
김부선은 본업인 연기자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지만, 관리비 비리 문제를 놓지 않을 것이라며 "용기 있는 김부선 같은 고발자가 많이 나와야한다. 필요한 것은 깨어있는 주민 의식과 참여, 투명한 공개"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