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내야수 모창민이 스프링캠프에서 부상을 당해 무릎 수술을 받게 됐다.
모창민은 11일 서울 백병원에서 관절경을 이용해 왼쪽 무릎 외측 반월판 연골 절제 또는 봉합 수술을 받고 회복에 들어갔다. NC 구단은 "모창민이 스프링캠프 막판 왼쪽 무릎에 통증을 호소해 검진을 받은 결과 외측 반월판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모창민은 부상 이후 재활 치료를 진행했으나 10일 다시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자기공명영상(MRI) 검진을 통해 수술 결정을 했다.
이날 수술을 받은 모창민의 재활기간은 확정되지 않았다. NC 구단은 "재활 기간은 수술 정도에 따라 결정된다. 일단 수술 부위를 봐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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