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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팀 타율 최하위에 그쳤던 KIA의 올시즌 첫번째 과제가 공격력 강화다. 안정된 마운드를 구축해 타선까지 살아난다면, '다크호스'를 넘어 더 큰 목표까지 바라볼만한 전력이다. 그런데 이곳저곳에 물음표가 달려있다. 지난해 최악의 부진을 겪었던 나지완의 부활, 만년 백업 김주형의 유격수 포지션 정착, 그리고 젊은 선수들의 활약 등. 김기태 감독은 공격력 극대화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여러가지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현재의 자원으로 최상의 조합, 최선의 결과를 끌어내기 위한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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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FA(자유계약선수)가 된 김주찬은 타이거즈를 선택했다. 당시 KIA 구단은 '4년간 총액 50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금액이 과하다는 얘기가 있었고, 축소 발표됐다는 소문이 이었는데, 분명한 것은 KIA가 김주찬을 간절히 필요로 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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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동안에도 잔부상에 시달리며, 각각 100경기, 98경기 출전에서 멈췄다. 그의 불운에 구단도 팬도 가슴을 쳤다. 하지만 아프지 않은 김주찬은 경기장 안에서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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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김주찬이 풀타임 출전한다면 어느 정도 성적을 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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