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이하이가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면 떨린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코너 '쉬는 시간'에는 3년 만에 컴백한 이하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하이는 "최근에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챙겨보지는 못했지만, 보면 항상 떨린다. 무대에서 했던 기억이 나면서 무대에 있는 느낌이 든다"고 털어놨다.
이하이는 "나보다 더 어린 참가자도 많이 나오던데 '얼마나 떨릴까' 이런 생각을 한다"며 "'어떡하지' 이러면서 주먹을 꽉 쥐고 본다"고 말했다.
또 이하이는 "우리 어머니도 그런 생각을 하신다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하이는 최근 하프앨범 '서울라이트(SEOULITE)'를 발표, 더블 타이틀곡 '한숨'과 '손잡아줘요'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