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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여행 중반에 접어든 네 청춘들의 식사시간이 여행의 참맛을 알아가는 포인트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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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법의 가루로 파스타에서 삼계탕의 향을 느끼게 하는 안재홍의 신비한 요리 능력에 친구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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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총무' 고경표가 "한 끼 정도 굶으면 안되겠냐"는 제안을 했지만, 안재홍은 "그건 좀 아닌것 같다"라며 응석을 부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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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의 "이 맛인 것 같아 여행이…"라는 말처럼, 다소 부족하지만 즐거운 네 청춘들의 잊지 못할 여행 식사가 여행 내내 만들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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