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이휘재네 쌍둥이' 서언과 서준이 형제다운 치열한 감정 대립을 드러냈다. 하지만 얼어붙은 분위기도 잠깐, 금새 풀어져 웃음이 만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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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언-서준의 엄마 문정원은 자신의 SNS에 "'아침부터 싸우지 말고'라고 말하기도 전에 웃고 있는 쌍둥이, 오늘도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침대 위에 올라앉은 서언은 장난감을 갖고 놀고 있다. 이에 서준은 서언의 발을 슬쩍 건드리며 장난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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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언은 정색을 하며 "하지마! 하지마!"라고 두 번이나 소리쳤다. 하지만 이내 서준이 발을 간지럽히자 피식 웃더니 이내 '헤헤헤'하고 웃음을 터뜨리며 사랑스럽게 뒤로 나뒹굴었다.
서언과 서준은 아빠 이휘재와 함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돌이 되기 전부터 '슈퍼맨'에 출연해온 서언과 서준은 얼마전 4살 생일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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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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