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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혼저옵서예 미나, 김성주와 45살 동갑…“관리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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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혼저옵서예 미나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일밤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 맞서는 '어디서 좀 노셨군요' '혼저옵서예' '지구를 지켜라' '저 푸른 초원 위에' '꽃은 쓴 남자' '우주요원 넘버세븐' '사랑의 불시착' '날아라 병아리'가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이날 '어디서 좀 노셨군요' '혼저옵서예'는 여자친구 '시간을 달려서'로 듀엣 무대를 꾸몄다.

투표결과 '어디서 좀 노셨군요'가 승리해 다음 라운드로 진출, '혼저옵서예'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냈다. 그는 가수 미나였다.

김구라는 김성주에게 "둘이 45살 동갑 친구"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서로 "관리 잘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