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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우는 20일 밤 9시30분(한국시각)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펼쳐진 분데스리가 2부리그 1860뮌헨-빌레펠트전에 선발로 나섰다. 지난 3월 2일 프라이부르크와의 홈경기(1대4패)에 출전해 61분을 뛴 이후 보훔(2대2무), 뉘른베르크전(0대4패)에서 잇달아 벤치를 지킨 류승우가 3경기만에 선발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빌레펠트는 최근 6경기에서 3무3패로 극도의 부진을 보이며 리그 13위(승점 29)로 내려앉았다. 리그 16위(승점 24) 1860뮌헨을 상대로 승리가 절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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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의 해, 뛸 기회를 찾아 레버쿠젠을 떠나 지난 2월 빌레펠트 임대를 전격 결정한 류승우는 3경기만에 선발로 복귀해 후반 25분 교체될 때까지 오른쪽 측면과 중앙을 활발하게 오갔다. 올림픽대표팀 소집을 앞두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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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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