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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은 선덜랜드 소속이던 지난해 1월 15세 여성 팬에게 성행위를 요구했다는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그는 15세 팬에게 SNS메시지를 통해 접근, 자신의 친필 사인 유니폼을 주겠다고 불러냈다. 미성년자와 만난 그는 자신의 차 안에서 성행위를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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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은 2004년 미들즈브러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잉글랜드 19세, 21세 이하 대표팀을 거친 특급 유망주였다. 2010년 겨울 맨시티로 둥지를 옮겼다. 2년간 주전과 벤치를 오갔다. 잉글랜드 대표로도 뛰며 A매치 12경기에 출전 2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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