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tvN 예능 '꽃보다 청춘'의 박보검이 '진짜 청춘'을 보여주며 여행을 마쳤다.
지난 25일 방송한 '꽃보다 청춘' 6회에서 형들과 함께 '잠베지강 래프팅'에 도전한 박보검은 래프팅 도중 다이빙 타임이 되자 형들보다 더 높이 올라가 망설임 없이 다이빙 하는 '상남자(?)'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그는 높이 111m에서 120km 속도로 떨어지는 번지점프에도 도전, 긴장한 듯 보였지만 멋지게 해냈다.
이후 인터뷰에서 박보검은 "래프팅도, 번지도, 여행도 조금은 두려웠지만 하고 나니 뿌듯하고 행복하다."며 "후회 없이 사는 것이 청춘."이라는 청춘에 대한 짧은 감상을 남겼다.
'꽃보다 청춘' 여행 동안 박보검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것에 용기 내어 도전하고, 매순간을 즐기며 '진짜 청춘', '빛나는 청춘'을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한편, 오는 4월 1일에는 '꽃보다 청춘' 감독판이 방송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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