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국산마 경매에서 50두가 새 주인과 인연을 맺었다.
사단법인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회장 오영복)가 지난달 22일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경매장에서 시행한 첫 국산마 경매에서 2세마 123두 중 50두가 새 주인과 만났다. 총 낙찰액은 24억7730만원, 평균 낙찰가는 4954만원이다. 당일 최고 몸값을 기록한 말은 부마 '래칸터'와 모마 '하버링'의 자마로서 낙찰가는 1억5300만원이다. 반면 최저 낙찰가는 1930만원이었다. 구매 신청자 중에는 외국인 마주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은 이번 경매에서 총 6두를 구매했다.
최고 낙찰가는 지난 5년 간 경매 중 가장 낮았다. 지난 2012년 2억6000만원, 2013년엔 2억9000만원, 2014년에는 1억6000만원의 최고 낙찰가 기록이 나왔다. 지난해 최고가는 2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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