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은 서양에서 유래한 풍습인 만우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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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은 가벼운 장난이나 그럴듯한 거짓말로 남을 속이기도 하고 헛걸음을 시키기도 하는 날로 서양에서는 '에이프릴 풀스 데이(April Fools' Day)'라고도 한다. 또 이날 속아 넘어간 사람을 '4월 바보(April fool)' 또는 '푸아송 다브릴(Poisson d'avril)'이라고 부른다.
만우절의 기원에 관해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프랑스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일반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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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고리력(양력) 사용 이전까지 4월 1일이 새해의 시작이었으나 1564년 프랑스 샤를 9세(Charles IX, 1550~1574)가 공식적으로 1월 1일을 새해 첫날로 변경하였다.
하지만 이것을 알지 못한 사람들이 4월 1일에 새해 축제를 열었고 일부 사람들은 의미 없는 선물을 하거나 새해 축제를 흉내 내며 장난을 쳤는데, 이것이 유럽 전역에 퍼졌다는 설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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