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 모건(32). 레스터 시티 주장이다.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사우스햄턴전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이 승리로 레스터 시티는 시즌 우승에 한발 더 다가섰다.
알렉스 이워비(아스널). 19세다. 2일 왓포트와의 경기서 팀의 두번째 골을 넣었다. 팀은 4대0으로 이겼다. 지난달 19일 에버턴전에서는 데뷔골을 터뜨렸다. 2경기 연속 득점포다.
모건과 이워비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이주의 팀에 뽑혔다. 4일 BBC는 이 둘을 포함한 명단을 발표했다. 최전방에 듀메르시 음보카니(노리치 시티), 미드필더에는 케빈 데 브루잉(맨체스터 시티) 디미트리 파예(웨스트햄) 필리페 쿠티뉴(리버풀) 페드로(첼시)가 포진했다. 수비는 마틴 올슨(노리치 시티) 로베르트 후트(레스터 시티) 헥토르 벨레린(아스널), 골키퍼에는 시몽 미뇰렛(리버풀)이 각각 선정됐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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