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Levi's)'의 전 세계 최초 청바지 '리바이스 501'의 의미를 되새기고 브랜드 고유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프로젝트 필름을 공개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1890년에 탄생한 세계 최초 청바지 '리바이스501'은 100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단순한 패션 아이템이 아닌 역사를 대변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왔으며, 자유로운 정신으로 역사를 개척해 온 많은 이들의 삶을 상징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
2016년 미국, 일본 등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는 이러한 '리바이스 501'이 지닌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프로젝트 필름을 제작했으며, 국내에서는 3월 31일 '리바이스501'을 재조명하는 'WE ARE 501' 행사에서 최초로 영상을 공개했다.
'LIVE IN LEVI'S PROJECT_ SEOUL'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이번 영상은 타인의 시선과 평가, 혹은 판단에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자신을 믿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동시대인들의 대표로 뮤지션 전인권, 윤복희, 방백. 개성 있는 패션 모델 이지, 100여년 동안 3대에 이어 기타를 만들어오고 있는 기타 장인 엄태흥, 엄태식 부자와 아티스트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조각가 안재복과 무용가 안지석의 부자를 통해 담담한 어조로 '나 다운 것', '진짜라는 것'의 의미를 되새겨 보기 위해 제작되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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