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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크를 떠나 서울에서 다시 만난 시진과 모연. 섣불리 쓴 사직서 때문에 모연은 특진병동 VIP 담당 교수에서 응급실 당직 신세가 됐고, 시진은 여전히 '백화점'으로 통하는 중요 작전을 수행했다. 과거 첫 만남 때와 특별히 달라진 것 없는 비슷한 상황이었지만,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말할 수 없이 깊어졌기에 시진은 "오래 걸렸어도 처음으로 돌아와서 기쁩니다"라는 진심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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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모연이 시진을 살려야 할 때가 온 것일까. 과연 모연은 지난 3회분에서 시진에게 "살릴 수 있어요"라고 외쳤던 것처럼, 그를 구할 수 있을까. '태양의 후예', 오늘(7일) 밤 10시 KBS 2TV 제14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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