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유연석이 김지원과 열애설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유연석은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출연했다.
이날 박선영은 유연석에게 '연애 전선이 안녕하느냐'고 물었다.
앞서 유연석은 김지원과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양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한 유연석은 "안 그래도 며칠 전에 영화 언론 시사회 때 갑자기 내 이름이 검색어에 오르더라. 영화를 많이 관심 가져주시는구나 했는데 다른 이슈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를 통해 '해어화'에 관심을 가져주지 않을까 싶다"고 너스레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해어화'는 1943년 비운의 시대를 산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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