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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초반 연기 학생들은 갑자기 슬픈 상황을 떠올려 눈물을 흘려야 한다는 것에 당황했지만, 이내 자신의 감정에 몰입해 장장 3시간 동안 오열하며 극한의 슬픔을 마주한다. 연기 선생님 박신양은 자신의 감정에 집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일대일로 지도하고 단순히 우는 연습이 아닌 슬픔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연기신', '갓신양'다운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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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학교'의 마지막 합숙에는 여학생 4명 하연주,이국주,이세영,정이랑이 등장해 남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날 방송에서는 합숙 첫날 학교를 찾은 하연주의 모습이 공개되는데 연기학생 7인은 하연주의 입학 여부를 놓고 최초로 학급자치회의를 펼쳤다는 것. 웃음과 눈물이 가득한 '배우학교' 10회는 오늘(7일, 목)밤 11시에 모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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