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채은성이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채은성은 10일 인천 LG-SK전 1회말 2사 1, 3루 상황에서 SK 선발 새든의 초구 134㎞ 패스트볼을 통타,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120m 3점포를 쳤다.
1회초 채은성의 홈런으로 LG는 3-0으로 리드해 있다. 채은성의 올 시즌 1호 홈런. 인천=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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