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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퀴아오는 10일(한국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브래들리를 상대로 WBO 인터내셔널 웰터급 챔피언전을 치른다. 당초 파퀴아오는 메이웨더와의 재대결을 원했지만, 메이웨더 측의 거절로 브래들리와 은퇴 경기를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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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재기한 파퀴아오는 2014년 4월 브래들리와의 리턴 매치에서 압도적인 경기 끝에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복수에 성공했다. 이 패배는 브래들리 프로복싱 인생 유일한 패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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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는 파퀴아오로선 지난해 5월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9) 전 이후 1년만의 링 복귀전이며, 8체급 석권의 전설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경기다. 파퀴아오는 브래들리 전 이후 은퇴, 정치에 전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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