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설현이 광고에 채택되지 않은 비하인드컷 영상에서도 청순 매력을 발산했다.
설현은 21일 자신의 SNS에 "잠안와서 올리는 영상, 고기가 너무 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 따르면 설현은 한 광고를 찍던 도중 큼지막한 고기를 들어 맛있게 먹는 액션을 취하려 했다.
하지만 설현의 예상보다 고기거 너무 컸다. 결국 설현은 고기를 넘기지 못하고 입안에서 우물거리는 신세가 됐다.
그러나 설현은 고기를 먹기에 앞서 맑은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전한 청순미를 과시했다.
설현은 최근 SBS '정글의법칙-통가 편'에 출연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sh_9513#잠안와서올리는영상 #고기가 #너무커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