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필름지로 새로운 '물품 보관함 광고 시대' 열어

㈜미다스미디어(대표 주현)는 낮에도 선명한 영상 구현이 가능한 특수필름지의 연구 개발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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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미디어는 올해 국내 및 해외(지하철·편의점·영화관·대학교·유원지·아파트 등)에 이미 설치돼 있는 물품보관함을 기반으로 광고매체 구축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미다스미디어는 2015년과 2016년에 정책 자금을 활용한 우수 창업 아이템으로 선정됐으며 그 후로 기업 투자 유치에도 성공, 광고주나 광고대행사가 직접 매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스튜디오를 구축했다.

미다스미디어 측은 "이번에 출시된 특수필름지로 인해 오프라인 광고 매체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며, 차세대 무선 기술 '비콘'을 사물함 광고에 적용해 브랜드와 소통하는 광고매체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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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회사의 주현 대표는 그루폰코리아, 쿠팡, 네이버 해피빈에 재직하며 B2B, B2C마케팅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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