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대졸 2년차 외야수 김호령은 수비에 관한한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외야수에게 필요한 빠른 발, 뛰어난 타구 판단능력을 모두 갖췄다. 지난해 백업 외야수로 시작해 주전급 중견수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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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의 깔끔한 다이빙 캐치가 4월 넷째주 ADT캡스플레이로 선정되었다. 2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온라인 투표에서 4월 30일 광주 두산 베어스전 때 나온 김호령의 호수비가 1위를 차지했다.
김호령은 이날 7회초 1사 1루에서 두산 양의지가 때린 타구를 몸을 던져 잡아냈다. 이날 김호령은 3안타를 기록하며 공수에서 좋은 활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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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에 이어 NC 다이노스 김준완의 플레이가 2위에 올랐다. 김준완은 지난달 29일 부산 롯데자이언츠전 9회말 손용석의 우중간 안타성 타구를 점프해 잡았다.
보안전문기업 ADT캡스는 2013년부터 선수들의 호수비를 응원하는 'ADT캡스플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ADT캡스플레이' 영상은 포털사이트 Daum 내 ADT캡스플레이 페이지(http://adtcapsplay.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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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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