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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채, 울산점·포항점 오픈... 영남권 매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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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한식뷔페 브랜드 풀잎채(대표 정인기)가 롯데백화점 울산점과 포항점에 입점하며 영남권 지역 확대를 통한 시장 강화에 나섰다.

지난 7일 오픈한 울산점은 구미, 경주, 김해, 양산에 이어 영남권 지역 내 5번째 매장이다. 최대 200석 규모에 36명 단체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단독 공간도 마련돼 있어 돌잔치나 회갑잔치 등 가족모임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풀잎채에서는 대표 메뉴인 곤드레 가마솥밥과 수제냉면, 직화구이 등 신선한 재철 식재료로 만든 100여 가지의 다양한 한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울산점과 오는 11일 오픈 예정인 포항점은 모두 롯데백화점 식품관에 위치할 예정이다.

다양한 오픈 행사도 마련했다. 포항점은 오는 13일까지 평일 기준 4인 이상 방문 시 1인 무료 식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10여만 원 상당의 한방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 세트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경품 이벤트는 한 달간 울산점 및 포항점에서 식사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특별히 포항점에서는 오픈 당일인 11일부터 13일까지 점심에도 갈비구이, 보쌈 등 10여 가지의 저녁·주말 스페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올데이 주말메뉴' 이벤트도 진행한다.

풀잎채 관계자는 "영남권의 대표적 거점도시인 울산, 포항에 진출함으로써 영남권 매장 확대에 속도를 높이는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전국 어느 매장에 방문하더라도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로 한식뷔페 원조의 자부심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