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고은이 학창시절을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계춘할망'으로 돌아온 김고은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김고은은 윤여정과의 호흡에 대해 "제주도에서 두달 동안 같이 생활을 하면서 심적으로 편안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직설적이라고 많이들 하시는데, 너무 따뜻한 분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민호와의 호흡에 대해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친구다. 동갑을 처음으로 만났는데, 더 친하게 진낼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때 김고은의 고교 시절 졸업 사진이 공개됐다. 지금과 별반 다름 없는 김고은의 모습에 모두들 화들짝 놀랐다.
이에 김고은은 "또 교복을 입었는데, 할 수 있을때까지 해봐야죠"라며 "학창시절 그냥 평범했다"고 학상시절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는 "연애 편지를 5번 이상 받은적이 있다. 쌍커풀 수술을 하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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