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여름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은 디발라는 데뷔시즌부터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올 시즌 21골을 넣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에도 승선했다. 이번 리우올림픽 출전이 유력하다. 이같은 활약으로 레알 마드리드 뿐만 아니라 바르셀로나, 파리생제르맹의 관심을 받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잠재적 후계자를 찾아야 하는 레알 마드리드는 디발라 영입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6000만유로 이상을 제시할 계획이다. 다급해진 유벤투스는 디발라의 주급 인상 계획을 발표하며 재계약 협상 테이블을 준비 중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