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대는 1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아산정책연구원. 이날 박지성과 안정환은 2017년 20세 이하(U-20) 월드컵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번 대회는 다음해 5월 20일 국내에서 열린다. 활발한 홍보와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두 팔을 걷은 두 영웅. 후배들을 위한 애정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박지성은 "어렸을 때와 성인 때의 차이점은 부상 후 복귀 시점이다. 어렸을 때는 어떻게 해서든 빨리 나오려했다. 빨리 경기에 나가고 싶고 포지션을 빼앗길 까봐 걱정했다"면서 "그런데 길게 봤을 때 좋은 것이 아니었다. 어렸을 때 부상을 했을 때 완벽히 회복할 때까지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어린 선수가 조절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