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쇼미더머니5' 정준하 "러블리 MC 민지는 여기까지" 탈락 소감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쇼미더머니5' 출연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정준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났네요. 후련하네요. 그동안 아낌없이 응원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여기까지 러블리 MC 민지입니다. 무한~도전~! '쇼미더머니' 고마워.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준하는 '쇼미더머니5' 1차 예선 현장에 함께한 참가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에서는 정준하의 1차 예선 결과가 공개됐다.

정준하는 MC 민지로 변신해 수준급의 랩 실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정준하의 심사를 맡은 사이먼 도미닉은 "하나 더 보여주실 수 있냐"고 말했고, 정준하는 "준비한 게 여기까지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Advertisement
정준하는 합격 목걸이를 받지는 못했고, 1차 예선에서 탈락했다. 그러나 그는 최선을 다한 자신에게 만족한 듯 홀가분한 표정을 지었다. 또 자신을 찾아온 길과 함께 애틋한 포옹을 나누며 눈물을 흘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