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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베이비복스 멤버들과는 연락을 자주 하고 지내냐는 질문에 "얼마 전에 이지 언니의 둘째 돌잔치에 다녀왔다. 첫째 아들이 다섯 살인데 영어와 중국어를 잘하는 영재라고 들었다"며 자랑을 하자, "그 나이 때는 모국어를 집중적으로 공부를 해야 된다"라며 패널들이 '영재발굴단' 그동안 등장했던 전문가 못지않은 조언을 해 제작진을 뿌듯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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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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