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최전방 경쟁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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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의 초점은 역시 최전방 공격수였다. 현재 슈틸리케호의 최전방은 무주공산이다. 슈틸리케호의 황태자인 이정협(울산)은 이번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최근 이정협의 몸상태는 다소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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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는 "최전방은 경쟁이 항상 있다. 누구하나 앞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평가전에서 내가 가진 것을 보여준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스페인과의 경기는 처음이다. 유소년 시절에서 한 적이 없었다. 황의조는 "TV로 보던 스페인 선수들과 맞부딪힌다는 것에 크게 기대하고 있다"며 "출전을 한다면 내 축구 인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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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동료들의 조언도 많이 들었다. 특히 팀선배인 김두현의 조언이 컸다. 김두현은 2012년 5월 스위스 베른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대표팀의 유일한 골을 넣었다. 당시 경기에서 한국은 1대4로 졌다. 황의조는 "(김)두현이 형이 한 번 부딪혀보라고 했다. 그러면 안다고 하더라"며 "선수들 모두 스페인전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다들 잘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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