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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소은은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긴 하지만 가수로서 은퇴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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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그 자리에 모였던 모든 분들 중에서 내가 가장 어리고 가장 경험도 부족했지만 젊음만이 가질 수 있는 에너지가 분명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자리에 계셨던 분들도 연설 잘 들었다고 해주셔서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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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광석의 '내 사람이여'도 의미 있는 곡으로 꼽았다. 생애 첫 재판을 마치고 프랑스와 독일로 여행을 떠났을 당시 함께 여행한 친구와 무한 반복해서 들었던 경험을 밝히며 "저랑 친구 둘 다 외국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모국어로 된 이 노래가 생각날 때가 있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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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의 꿈을 위해 국내에서의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 로스쿨에 진학했던 이소은은 현재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 있는 'ICC, 국제상업회의소 국제중재법원' 뉴욕지부에서 '데퓨티 디렉터(부의장)'로 일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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