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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이는 미래의 유력한 에너지인 수소를 공기 중의 산소와의 화학반응을 통해 스스로 전기를 만들어 주행하며, 뛰어난 친환경성은 물론, 편리성이나 달리는 즐거움도 함께 갖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개막을 알리는 자동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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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이는 현재 일본, 미국, 유럽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호평에 따라 연간 약 700대의 생산계획을 2016년에는 2000대, 2017년에는 3000대로 확대를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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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가 2013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컨셉트카로 선보인 토요타 아이-로드는 '이동'에 대한 새로운 가치관을 제시하며, 도시 내의 근거리 이동에 최적화 된 초소형 삼륜 전기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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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트한 보디로 다루기 쉽고, 주차 공간 절감에 기여할 뿐 아니라, 스스로 차체 균형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돕는 '액티브 린(Active Lean)' 신기술을 채용, 주행의 일체감을 실감할 수 있다. 지붕과 도어를 갖추어 계절과 기후에 상관없이, 목적지까지 쾌적한 이동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부산 모터쇼의 토요타 부스는 토요타 하이브리드를 통해서 현재와 미래를 연결한다는 컨셉으로 전시부스를 'Toyota, Smart Hybrid Zone'과 'Toyota, Smart Future Zone'으로 구분했다.
'Toyota, Smart Hybrid Zone' 에서는 토요타가 올해 출시한 4세대 프리우스와 2016 All New RAV4 Hybrid를 비롯, 캠리 하이브리드와 프리우스 V 등 '뛰어난 상품성과 가격경쟁력'으로 호평 받고 있는 '토요타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이 전시되며, 'Toyota, Smart Future Zone'에는 '미라이(MIRAI)', 'TOYOTA i-Road'와 TS040 HYBRID의 미래 모빌리티의 전시와 함께 실제 주행상황에서의 토요타의 첨단 안전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토요타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체험공간도 마련했다.
이 밖에 토요타는 모터쇼 기간 중 토요타 부스를 방문객을 대상으로 'SMART VR Experience Zone', '부스 관람 스탬프 랠리'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되어있다.
렉서스 또한 이번 모터쇼에서 대대적인 '렉서스 하이브리드' 알리기에 나선다.
신차 출시는 물론, 모델별 향수, 하이브리드 체험 공간 등 오감을 통해 렉서스 하이브리드가 선사하는 감동의 실체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렉서스는 이번 부산모터쇼를 통해 렉서스 올 뉴 GS와 뉴 GS F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올 뉴 GS450h는 후륜 구동의 하이브리드 전용 3.5L V6 엔진과 고출력 전기 모터를 장착해 고속에서의 폭발적인 가속성능과 높은 토크를 통해 '달리는 하이브리드'로 불린다.
컨셉트 카로는 드라이빙을 위한 열정을 구체화한 2+2(4인승) 로드스터 LF-C2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LF-C2는 어떠한 덮개도 없는 개방된 캐빈에서 느끼는 짜릿함에 구체화하여 렉서스가 추구하는 감성적인 디자인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모터쇼 이후에는 한국토요타의 자동차 복합문화공간 CONNECT TO에 전시될 예정이다.
렉서스는 또한 이번 모터쇼를 통해 기존 하이브리드와 와쿠도키(가슴두근거리는 퍼포먼스) 중심의 라인업 강화에 렉서스 SUV 를 추가, 렉서스의 브랜드 전략을 어필한다. 이에 따라, 렉서스 7종의 차량을 'HYBRID Zone', 'F Zone', 'SUV Zone', 'Hero Zone'으로 구성하여 전시한다.
또한 영상, 사운드, 바람, 향기, 진동의 4D 효과를 통해 렉서스 하이브리드를 체험할 수 'Lexus Hybrid Zero Space'를 별도로 마련했으며, 렉서스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토요타의 자동차 복합문과공간 'CONNECT TO'의 컨셉을 고객 라운지 형식으로 재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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