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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5연패, 탈꼴찌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임준혁은 지난해 12년만에 '늦깎이 스타(9승6패)'로 거듭났던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최고시속은 140㎞에 불과했지만 코너워크와 다양한 변화구로 피칭에 리듬을 더했다. 한화 타자들은 임준혁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다.
한화로선 아쉬운 경기였다. 1회 필의 안타로 1점을 헌납했지만 선발 이태양이 힘겹게 2회와 3회, 4회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버텼다. 0-1로 뒤진 5회초 1사 2,3루 위기에서 3번 김주찬의 타구는 3루수 정면. 하지만 홈과 3루 사이 런다운에 걸린 주자를 송구미숙으로 3루에서 살려줬다. 2사 1,2루가 됐어야할 상황이 1사만루가 됐다. 이후 4번 이범호의 타구도 유격수 정면으로 갔다. 더블 플레이를 노리려는 순간 다소 강했던 타구는 불규칙하게 튀어 올랐다. 추가점을 내주며 또다시 1사만루. 이후 필의 2타점 적시타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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