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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시점 불투명."
수원 삼성과 올림픽대표팀 보배 권창훈의 부상 공백이 길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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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은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재개된 K리그 클래식 경기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오른쪽 아킬레스건 통증이 가시지 않았기 때문이다.
권창훈은 지난달 29일 포항과의 12라운드 경기 도중 상대 선수와 충돌하면서 발목 부상을 했다. 이후 올림픽대표팀에 차출돼 4개국 친선대회에 참가했지만 부상 통증이 여전해 1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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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천과의 13라운드 경기에 출전이 기대됐지만 엔트리에서 완전히 빠졌다.
서정원 수원 감독은 "수술을 할 정도는 아니지만 통증을 계속 호소하고 있다. 권창훈같은 선수를 기용하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지만 부상 악화를 예방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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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권창훈의 복귀 시점에 대해 "불투명하다. 현재로선 언제쯤 다시 뛸 수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권창훈이 전력에서 이탈함에 따라 수원은 이날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원톱에 김건희가 나선 가운데 2선 라인은 염기훈-산토스-이상호로 짰다.
수원=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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