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걸그룹 스텔라의 두번째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가 시작한지 30분만에 100% 돌파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3일 만에 목표금액 100%를 달성했던 스텔라의 지난 미니앨범 제작 프로젝트보다 훨씬 앞선 결과다.
지난해 스텔라는 전세계 한류팬들과의 교류와 소통을 위해 미니앨범 제작을 위해 크라우드 펀딩 시스템을 과감히 도입해 성공을 거뒀다. 일본,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 뿐 아니라 미국, 브라질, 독일, 이탈리아 전세계에 퍼져 있는 해외팬들의 참여율이 전체 참여율의 85%에 달할 정도로 높았다.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와 함께 진행됐던 스텔라의 '찔려'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팬들의 참여율을 유도했고, 글로벌 팬들의 커버댄스 영상으로 제작한 '찔려'뮤직비디오는 최고의 팬 서비스라는 찬사가 받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텔라 소속사 최병민 대표는 " 지난 스텔라 미니앨범 제작프로젝트는 전세계 팬들과 스텔라 멤버들이 소중한 소통과 교류를 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새로운 음반제작도 팬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행해 달라는 수많은 팬들의 요청으로 이번 싱글 음반 제작 프로젝트도 진행하게 되었다. 지난 프로젝트보다 더 다양한 내용으로 전세계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컨텐츠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텔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메이크스타 관계자는 "스텔라는 지난 미니앨범 제작프로젝트를 통해 해외에 퍼져 있는 팬덤의 결속력을 다졌으며, 스텔라의 이번 음반제작 프로젝트로 글로벌 팬들과 스텔라의 소통과 교류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스텔라의 지난 미니앨범 제작 프로젝트는 시작 3일만에 100% 달성에 이어 최종 421.8%의 경의로운 달성률를 기록했으며, 해외 참여율이 무려 85%에 달할 정도로 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메이크스타는 한류 컨텐츠에 특화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 전세계 180여개국의 나라에서 유저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전체 프로젝트 해외 참여율은 65%에 달한다. 스텔라 미니앨범 제작프로젝트와 하이포 음반제작프로젝트는 400%가 넘었고, 라붐 뮤직비디오 제작프로젝트는 300%가 넘는 높은 달성률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XIA준수와 이주영 디자이너의 기부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나인뮤지스 화보제작 프로젝트 헤일로, 타히티, 남영주, 앤씨아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높은 성공률을 달성하였으며, 현재, 공중파 드라마, 한중 합작 웹드라마, 월드 투어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