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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디오스타' 방송에서는 생기 넘치는 '대세 10대'들의 이면인 MC그리의 힘들었던 가정사나 다영의 어린 시절 가수가 되기 위해 고생했던 일화 등을 밝혔다. 항상 씩씩한 모습을 보여왔던 이들의 고백에 10대들의 당찬 모습과 진심 어린 고백들이 재미와 감동 둘 다 챙겼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이들은 '끼 쟁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독보적인 개인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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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나왔다 하면 웃음은 따놓은 당상인 MC그리와 김구라 부자는 그 명성에 걸맞게 배꼽을 강탈하는 핑퐁 토크로 쉴새 없이 웃게 만들었다. 방송 초반 김구라는MC그리에게 상식 질문을 계속함으로써 MC그리의 '고지식함(?)'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 밖에도 김구라가 아들인 MC그리를 챙기려고 하면 계속 거부하는MC그리의 모습에 더욱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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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수민은 발매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트와이스의 'CHEER UP'의 댄스를 2배속으로 췄다. 그는 트와이스 멤버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완벽한 댄스를 선보여 안방극장을 더욱 환하게 만들었다. '인간 비타민' 같은 면모에 남녀노소 상관없이 그의 매력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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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MC그리-신동우-이수민-샤넌-다영 다섯 사람의 순도 100%의 솔직한 토크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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