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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같은 빗속 키스"…진연희♥진효, 로맨틱한 커플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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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대만의 대표적인 청순 여배우 진연희(천옌시)와 그의 예비신랑 진효(천샤오)의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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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패션지 '그라치아' 중국판의 공식 웨이보에는 오는 7월 결혼을 앞둔 진연희와 진효의 커플 화보가 게재됐다.

화보 속 진연희와 진효는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입맞춤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빗속에서 두 사람을 서로를 꼭 껴안은 채 입맞춤을 나누며 아련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카우보이 커플룩을 입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따뜻한 햇살 아래 침대에 나란히 누워 포옹하는 등 비주얼 커플답게 아름다운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대만의 국민 첫사랑'으로 불리는 진연희는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깜찍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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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인 진연희와 진효는 중국 드라마 '신조협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1년 2개월의 열애 끝에 오는 7월 19일 베이징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여주인공인 진연희는 이 작품을 통해 '대만의 국민 첫사랑'으로 등극했으며,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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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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