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냉장고를 부탁해' 쯔위 "폭로하면 숙소 가서 맞을 수도 있다"

by
Advertisement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에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와 정연이 출연해, 충격적인 걸그룹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 날 공개된 트와이스의 냉장고에서는 범인을 알 수 없는 충격적인 내용물이 연달아 공개됐다. 쯔위와 정연은 "멤버 중 누군가가 냉장고를 엉망으로 쓴다"는 사실을 고백해, 모두의 관심이 쏠렸다.

쯔위와 정연은 좁혀오는 수사망에 긴장을 하다가 "(범인을 밝히면) 숙소 가서 맞을 수도 있다"며 두려워했다. 하지만 결국 "'큰 방'을 사용하는 언니들 중 한 명이 범인"이라는 것을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냉장고에서는 범인의 흔적이 연이어 발견되었는데, 그 중 하나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아있어 범인 검거에 성공, 쯔위와 정연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쯔위는 다국적 걸그룹 트와이스를 위한 글로벌 요리를 주문해 정호영과 최현석이 대결에 나섰다. 정호영은 "나에게 최현석이란 허세다"라며 폭탄선언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Advertisement
과연 쯔위가 숙소에서의 후폭풍을 걱정하게 한 멤버는 누구일지는 오는 20일(월)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