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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유호진 PD가 약 한 달간의 휴가를 떠난 가운데, 멤버들의 손으로 뽑은 유일용 PD가 후임으로 지난 12일부터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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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과 MBC '일밤-진짜사나이'에 밀려 폐지설까지 나돌던 '1박2일'은 유호진 PD를 만나 1위 탈환에 성공했다. 기존 '1박2일'만의 특색을 유지하면서 멤버 변화와 색다른 테마 여행 등으로 분위기 전환을 꾀했다. 기존 멤버 중 차태현과 김종민만 남겨둔 채 김주혁, 데프콘, 김준호, 정준영을 새 멤버로 맞아 빠르게 캐릭터를 안착시키며 시청자층을 탄탄히 했다. 최근 김주혁이 떠나고 합류한 윤시윤이 활력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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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19일 방송된 '대학특집' 2탄에서 이화여대 강단에서 깜짝 강연으로 진한 감동을 전하며, 일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이어갔다. 특히 김종민, 데프콘, 윤시윤이 이화여대 강단에서 펼친 깜짝 강연은 진한 감동으로 방송 다음날인 20일까지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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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24일 '음악대장'이 첫 등장했을 당시 '복면가왕'은 17.3%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앞서 '음악대장'이 9연승 행진을 하는 동안, '복면가왕' 또한 이에 힘입어 폭발적인 관심과 인기를 누렸다. 이는 '복면가왕'은 승승 '음악대장'이 떠난 이후 하락세를 우려하게 만들기도 했다.
또한 앞서 '1박2일'과 '복면가왕'의 경우 처럼, 이선희의 부재는 '판타스틱 듀오'에 위기가 아닌 도약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판타스틱 듀오'는 이선희X예진아씨 듀오에 이은 '제 2대 판듀' 찾기에 나선다. 26일 방송에는 김태우, 이수영, 환희가 출연하고, '국민가수' 남진이 함께해 색다른 스페셜 무대를 펼친다. 너무나 강력한 벽이었던 이선희 듀오가 무대를 더나면서 대결은 더욱 예측불가하고 흥미로워질 전망이다.
ran613@sportschosun.com, 사진=SBS, KBS,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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