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서인국이 능청스런 연기와 완벽 수트패션 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OCN '38사기동대' 2회 에서는 양정도(서인국)에게 중고차 사기를 당한 백성일(마동석)이 형사 친구(오만석)의 도움으로 양정도(서인국)을 쫓는 장면이 그려졌다. 또한 영화를 방불케 하는 스릴감 넘치는 자동차 추격신과 깜짝 카메오로 출연한 박성웅의 존재감이 더해지며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한편 극중에서 서인국은 능청스러운 연기와 함께 완벽한 수트 패션을 뽐내며 뇌가 섹시한 사기꾼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그려냈다. 서인국은 그레이 컬러의 재킷과 화이트 셔츠, 타이로 수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깔끔한 헤어와 화이트 컬러의 슬림핏 셔츠, 여기에 그린컬러의 타이가 포인트로 더해져 '뇌섹남'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완벽 수트자태를 완성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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