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에브리원 신규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박소현, 김숙, 박나래, 차오루, 걸크러쉬 4인이 캐스팅됐다.
오는 7월 첫 방송하는 '비디오스타'는 여성MC들이 이끄는 토크쇼로 '라디오스타'의 스핀오프 콘셉트 프로그램. 대세 여성 예능인들로만 구성된 '비디오스타'는 정통 토크쇼를 표방하면서도, 필터링 없는 필리버스터를 연상케 할 만큼 대담하고 직설적인 토크를 예고하며 케이블 예능 토크쇼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비디오스타'는 메멘토 토크와 아이돌 알파고! 상반된 매력의 20년 베테랑MC 박소현, 모든 방송사를 점령한 여자 예능 대세 갓숙 김숙, 최고의 MC들이 손꼽은 차세대 MC유망주 박나래, 노래-연기-독설 모든 게 준비된 막내 야망돌 차오루, 믿보녀 캐릭터 4명의 MC로 구성되어 방영 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4MC 캐스팅에 대해 맏언니 박소현은 "예능 대세들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기쁨을 표한 뒤 "드센 김숙, 박나래 제압 일도 아니다. 나의 주특기가 장수 프로그램 만들기, 비디오스타를 최장수 연예 토크쇼가 되게 하겠다!!"라고 열정을 보이며 맏언니 MC다운 포부를 밝혔다.
이에 김숙은 "박소현을 '비디오스타' MC 자리에 내가 꽂았다"며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렇게 제2의 김구라 자리를 노리는 박나래 뿐만 아니라 '퓨리오숙' 카리스마의 김숙, 베테랑 MC이자 아이돌 덕후인 박소현, 돌직구 아이돌의 대명사 차오루 등 믿고 보는 여자 예능인들의 조합으로 방영 전부터 이들의 케미가 기대되고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사진=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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