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리그가 5년 간 총 500억엔(약 5584억원)의 대형 중계권 계약을 체결한다.
닛칸스포츠, 스포츠닛폰 등 일본 주요 언론들은 21일 'J리그 이사회가 금일 도쿄에서 영국에 본사를 둔 퍼폼그룹과의 중계권 계약에 대해 논의한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은 TV 뿐만 아니라 인터넷 컨텐츠 활용, 해외 저작권까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퍼폼그룹은 디지털스포츠컨텐츠미디어그룹을 표방하며 중계권 사업 뿐만 아니라 온라인 기반 플랫폼 사업을 전방위적으로 펼치고 있다. 일본에서도 이번 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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