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걸스데이 혜리가 고혹미 넘치는 흑백사진으로 근황을 알렸다.
26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rooklyn Bridge. Thank you mom!"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드레스를 입고 평소 발랄한 모습과는 상반된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혜리는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열연을 펼쳐 호평을 얻었다. narusi@sportschosun.com